까고 까도 명작뿐인 지브리 영화 추천
까고 까도 명작뿐인 지브리 영화 추천
오늘 하루 문득 이런 기분이 들었다.
지브리 영화를 추천하면 어떨까?
그러면서 제목도 최고의 영화 제작사인 지브리.
이곳에 맞춰지어보게 됐다.
그런데 지브리 영화에 대해선 많이 알지만 전부 다 보진 않았다.
많이 보기도 했지만 앞서 말한 대로 전부 다 보진 않았다.
또한 관련해서 지브리 작품은 전부 명작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다만 이 중에서 특히 추천을 해 주고 싶은 그런 작품이 있을 거라고 본다.
본인의 경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그중에서 하나다.
이런 이유로 앞으로 이 글은 조금씩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업로드가 되면서 자연스레 수정이 될 거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하루 하나.
지브리의 명작 영화를 적고 싶긴 한데 이건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이유로 최소 일주일에 한 편.
또는 최고 한 달에 1 ~ 2편까지 업로드를 하면서 수정해 볼 생각이다.
그러면서 링크만 남기면 살짝 아쉬운 기분도 드니깐 추천한 이유.
이것도 함께 적어보려고 한다.
내용으로 들어가서 내가 추천하는 지브리 영화 추천은 이렇다.
0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추천한 이유?
우선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것과 함께 지브리 하면 곧바로 연상이 되는 작품 중 하나다.
이 영화는 시간적인 부분으로도 많이 지나긴 했다.
그럼에도 불구 여전히 현대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러니 명작이라고 불리는 것 아닐까?
시간이 10년, 20년 흘러 지나가도 여전히 재미있는 작품.
그리고 그 시절, 그때의 순간이 새록새록 하게 떠오르는 그런 작품 말이다.
난 이 영화가 그런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 가장 먼저 추천을 하게 됐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전체 줄거리
앞으로도 관련해서 더 많은 작품을 추천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 조금 걸릴지도 모르는데 본인이 할 일이 많은 몸이라서 바쁘다.
금전벌이를 하려는 일이 아닌 게 흠이긴 한데 그래도 나름 뿌듯하고 즐겁다.
그러니 다들 천천히 즐기면서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