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관객수·손익분기점 총정리
왕사남 관객수·손익분기점 총정리
왕사남 관객수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는 400만 명이 넘었다.
지금 들어선 500만이 넘어섰다.
현재 들어선 621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지금 3월 3일 들어선 921만 명을 기록한 상태다.
3월 16일 들어선 1346만 명을 기록했다.
3월 25일 들어선 1500만 명을 돌파했다.
4월 9일 지금 시점엔 1616만 명을 넘었다.
4월 11일 지금은 1626만 명을 넘어섰다.
왕사남 손익분기점
260만 명으로 알려졌다.
왕사남 소개
"난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든다.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난다.
그리고 유배길에 오르게 된다.
"무슨 수를 써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
그는 먹고 지내기 쉽지 않은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한다.
하지만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사람은 다름 아닌 왕위 자리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 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 하는 촌장.
그는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지난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고 했던 이야기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현재 손익분기점인 260만을 넘었다.
그렇게 누적 관객수 400만을 향해가는 중이다.
내용
숙부에 의해서 왕위 자리에서 밀려나선 외딴섬 같은 유배지로 향한 이홍위.
그리고 그를 마지막까지 보필한 보수 주인 엄홍도.
이들의 이야기를 재미있으면서도 무게감 있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이 영화는 지난 2월 4일 개봉했다.
그리고 지난 17일, 누적 관객 숫자가 300만 명이 넘어섰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렇다.
설 당일 기준으로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 숫자.
이날 하루 66만 1457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0년 3월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 숫자라고 한다.
17일까지 누적 관객 숫자는 총 352만 1282명이다.
내용 추가
개봉한지 15일째가 되는 오늘.
누적 관객 숫자가 400만이 넘어선 것으로 전해진다.
재미있게도 이것은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왕의 남자보다 빠른 기록으로 알려졌다.
왕의 남자의 경우 17일 정도 소요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지난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좀비딸,
이 영화 17일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도 앞선다.
그리고 해당 영화는 6일 연속 일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올해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