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군체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이어서 배우 전지현의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덕분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군체.
해당 작품의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 오는 2026년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태인데요.
K-좀비 대작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 군체
제작비는 약 150억 ~ 2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최근 보통 한국 영화 대작들의 제작비는 200 ~ 300억 원 안팎이라고 하네요?
이에 연상호 감독이 효율적으로 제작한 방식이 반영된 걸로 보입니다.
이어서 손익분기점 관련된 건 아래 적어뒀으니 확인하면 됩니다.
과거 영화 부산행을 통해 좀비 열풍을 불러 일으킨 연 감독.
그리고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지닌 이름 있는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 초호화 캐스팅이 이뤄진 이번 작품.
다가올 여름 극장가에서 손익분기점을 넘을 수 있을지.
또한 영화 왕사남에 이어서 천만 영화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현재 기대를 모으는 중입니다.

군체 제작비


약 150만 원에서 200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

군체 손익분기점


최소 400만 명에서 500만 내외로 추정된다.

정보

개봉일: 2026년 5월 개봉된다.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다.
장르: 액션, 스릴러, 서스펜스, 포스트 아포칼립스.
국가: 한국.
러닝타임: 122분
제작: 와우 포인트, 스마일 게이트.
배급: 쇼박스

제작진

감독: 연상호
각본: 연상호, 최규석
제작: 김연호

출연진

주연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소개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
이로 인해 봉쇄된 건물.
이 안에 고립된 생존다.
이들이 예측 불가능하게 진화하는 감염자.
이들에게 맞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연상호 감독이 극한의 서스펜스 장르 영화로 되돌아왔다.
이번 영화는 감독 특유의 디스토피아 세계관,
화려한 배우진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걸로 전해진다.

정보에 따르면 군체에선 좀비물을 넘어선 새로운 형태의 크리처물.
이것을 보여줄 걸로 보인다.

배경은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인해 외부와 단절된 봉쇄 건물이다.

이곳에서 생존한 이들이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변화, 진화하는 감염자.
이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제한된 공간이 주는 폐쇄성, 시간이 지날수록 형태를 바꾸는 감염체.
이들의 설정을 통해 긴장감을 더 높였다.

생존자들은 지능적으로 집단성을 띄는 군체.
이들의 위협 속에서 사투를 벌여야 한다.

연 감독은 앞서 부산행을 통해 한국형 좀비 장르.
이것의 전 세계적인 흥행 공식을 보인 적 있었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인 지옥을 통해 인간 사회의 극을 다루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