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제작비·손익분기점 총정리

휴민트 제작비·손익분기점 총정리

휴민트 관객수

현재 휴민트 누적 관객수는 128만 4871명으로 집계된다.
3월 4일 기준으로 187만 명이다.
머지 않아 200만 정도까지 다다를 걸로 보인다.
25일 기준으로 196만 명으로 곧 200만이다.

휴민트 개봉일

2026년 2월 11일이다.

휴민트 제작비


235억 원 정도로 알려졌다.

휴민트의 손익분기점


400만 ~ 500만 명 사이로 예상된다.

소개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소속 블랙 요원.
조 과장은 자신의 휴민트 작전에서 희생된 정보원이 남긴 단서.
그것을 쫓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다.
여기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와 접촉한다.
그는 새로운 휴민트 작전 정보원으로 그녀를 고른다.
한편 국경 지역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
이것을 조사하려고 블라디보스토크로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
그는 이 사건 배후에 북한 총영사인 황치성이 연루돼 있단 걸 알게 된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해당 지역에서 충돌하게 된 이들.
짙어지는 의심, 불확실한 진실.
각자의 선택은 돌이킬 수 없는 길로 향한다.
설 연휴 시기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가 극장가에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은 것으로 전해진다.

영진위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이렇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일일 박스오피스 1~3위는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 신의 악단이 자리 잡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하루 동안 65만 3661만 명을 극장에 불러들였다.
누적 관객 숫자는 417만 4934명을 기록했다.

그리고 배우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 등이 출연한 액션 장르 영화 휴민트.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하루 동안 18만 4965명의 관객을 극장에 불러들였다.

올해 개봉한 작품 중에서 300만 이상을 기록한 건 왕과 사는 남자가 처음이라고 한다.

이에 일일 박스오피스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아직 개봉한지 1주 정도다.
이에 2주 들어서 관객 확장 여부와 입소문으로 인해 얼마 정도 더 기록할지는 알 수 없다.

둘 다 일일 관객수 15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어서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신의 악단.
이 영화는 하루 3만 613명의 관객을 극장에 불러들였다.

이에 일일 박스오피스 순위 3위를 기록했다.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숫자는 129만 9223명이다.

또한 영화 거인을 연출한 감독 김태용.
그리고 배우 최우식이 함께 한 영화 넘버원.

일일 관객수 2만 6304명을 더하며 누적 관객수 18만 7845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