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매출액은 얼마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매출액은 얼마

심장을 바쳐라! 인류의 마지막 '진격'
이것이 한국의 극장가에서 큰 결실을 맺은 걸로 전해집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군 작품.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이 작품이 국내 누적 관객 숫자 100만 명을 넘어섰는데요.
덕분에 매출액도 100억 원이 넘어선 걸로 보입니다.

이게 재미있는 현상이기도 하죠?

편집판 형식의 극장판이 관객수 100만을 넘어선 현상.
이것은 업계에서도 드문 일은 아닌 걸로 전해집니다.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해당 작품.
이번 재개봉은 팬 서비스를 넘어서 4dx, 돌비 등 특별관.
이곳의 열풍을 일으키면서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기도 했습니다.

이번엔 해당 완결편 관련된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봤습니다.

진격의 거인이 재개봉했다.

재개봉일은 2026년 3월 13일이다.
앞서 개봉은 2025년 3월 13일에 진행됐다.

그리고 재개봉을 한 시점.
국내 관객수가 100만이 넘어섰다.

현재 기준으로는 102만 정도다.
박스오피스는 7위를 기록하고 있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매출액


국내 기준으로는 100억 원 이상이라고 한다.

3월 중순까지는 약 98억 원 정도로 추산됐다.
하지만 100만이 넘어선 순간 100억 원 이상으로 뛰었다.

관련해서 글로벌 기준으로는 약 2,500만 달러, 한화로 335억 원이다.

참고로 해당 영화의 경우 제작비가 정말 낮은 걸로 전해진다.

그 이유는 뭘까?

바로 신작 극장판이 아니라서 그렇다.

TV판 완결편을 재편집 후 극장에 상영했다.
덕분에 손익분기점 역시 확 낮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20억 원에서 40억 원 정도인데 매출은 100억 원이 넘어섰다.

완결편으로 내도 다시 봐준 팬들 덕분에 손익분기점이 넘어선 것.

또한 이번 재개봉의 경우 극장판마다 추가로 특전을 제공한다.
이에 이것을 얻기 위해서 극장에 들른 팬들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