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제작비·손익분기점 총정리
만약에 우리 제작비·손익분기점 총정리
만약에 우리 관객수
만약에 우리 누적 관객 숫자는 257만 명 이상이다.
25일 기준으로 260만을 넘어섰다.
만약에 우리 제작비
30억~45억 원 정도로 알려졌다.
만약에 우리 손익분기점
약11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이 영화는 지난 2022년 헤어질 결심 이후에 3~4년 동안 개봉한 한국 멜로 영화 중 최고 흥행 성과로 평가받는 중이다.
게다가 중국 영화 원작인 먼 훗날 우리를 한국적인 정서로 이식했다.
이런 평가도 뒤따르고 있다.
소개
가장 초라했던 그때.
가장 눈부셨던 우리.
고향으로 향하는 고속버스에 올라탄 은호.
그리고 휴학 직후에 어딘가로 떠날 결심을 한 정원.
나란히 앉게 된 둘은 뜻밖의 인연을 맺게 된다.
서로의 꿈을 응원하면서 의지한 두 사람.
어느새 일상 깊숙하게 스며들어선 연인이 된다.
웃고 싸우고 화해하며 세상을 다 가진 듯 말이다.
하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둘은 결국 다른 길을 선택한다.
이렇게 10년이 지나 다시 마주한다.
은호는 정원에게 오래도록 묻어둔 한 마디를 꺼낸다.
영화 만약에 우리가 저력을 보이는 중이라고 한다.
그것도 2026년 상반기 거대 자본이 투입된 대작 영화들 속에서 말이다.
이 영화는 정통 멜로 장르다.
문가영과 구교환이 주연을 맡았다.
영진위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이렇다.
이 영화는 지난 2월 11일 기준 250만 명을 넘어섰다.
지금 들어선 260만 명을 향해가는 중이다.
이것은 지난 2019년 개봉해서 292만 명을 동원한 가장 보통의 연애.
이 작품 이후 멜로 영화로서 약 7년 만에 최고 흥행 성적을 거뒀다.
그리고 지난 2022년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은 헤어질 결심의 기록도 훨씬 뛰어넘었다.
헤어질 결심의 경우 191만 명을 동원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한국의 영화 시장이 주로 범죄, 액션, 스릴러 등 위주로 재편이 됐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해당 영화의 흥행은 다양성을 확보했단 점에서 의미가 있는 걸로 보인다.
해당 영화는 초반에 폭발적으로 관객이 유입되진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저 관객들이 입소문을 내고 이를 통해 서서히 동원이 됐다.
실제로 개봉을 했을 때만 해도 쟁쟁한 여러 경쟁작에 밀렸다.
이에 박스오피스 하위권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실관람객의 높은 평점이 유지됐다.
이에 역주행을 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