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개봉일은 언제

반도 개봉일은 언제

개봉일은 지난 2020년 7월 15일이다.

정보

배경은 좀비 아포칼립스.
액션은 장르다.

출연진

강동원 (정석)
이정현 (민정)
이레 (준이)
권해효 (김 노인)
구교환 (황중사)
김민재 (서 대위)

제작진

감독은 연상호다.
각본은 연상호, 박은교가 공동 집필했다.
관객수는 381만 명이다.
제작비: 190억 원이다.
러닝 타임: 116분이다.

내용

영화 속 세계관은 좀비 사태 발발 이후 4년 뒤다.
최후의 안전지대였던 부산도 함락된다.
한국은 외부 세계로부터 완전히 고립된다.

홍콩으로 피신해 지내던 진직 군인 정석.
그는 반도 안에 방치된 현금 2,000만 달러가 실린 트럭.
이것을 빼내오면 거액을 주겠단 제안을 받게 된다.
그는 임무 수행 도중 잔혹한 무장조직인 631부대.
그리고 대규모 좀비 떼의 습격을 받는다.
위기에 빠진 그는 폐허 속에서 홀로 생존한 민정 가족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다.
그리고 함께 탈출 방법을 모색한다.

개봉한지 6년이 넘은 영화 반도.
이 작품이 금주 한국 넷플릭스 영화 차트 4위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진다.
넷플릭스 투둠에 따르면 이렇다.
최근 발표된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
주간 한국 넷플릭스 영화 차트에서 4위다.

1100만 관객을 동원한 부산행 (2016) 속편이다.
해당 영화의 세계관을 이어받았다.

해외에선 트래인 투 부산 2란 제목으로 개봉됐다.

이 영화는 부산행 등장인물을 공유하진 않는다.
다만 동일한 세계관에서 4년 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제73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다만 이때 팬데믹 여파로 오프라인 행사가 취소됐다.

이에 현지 상영은 이뤄지지 않은 걸로 전해진다.

이 영화는 전작에 비해서 관객수가 많이 적었다.
그 이유는 팬데믹 여파로 보인다.
또한 할리우드 대작이 연이어 개봉을 연기한 여름 시장에서 유일한 블록버스터로 주목을 받으며 해외에선 선전했다.

이 작품은 개봉하고 나서 1달 만에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15개 나라에서 약 570억 원의 극장 수입을 거뒀다.
대만에선 그해 최고 흥행작을 기록했다.
베트남에선 역대 한국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반도를 그해 여름 전 세계에서 흥행한 유일한 블록버스터로 손꼽았다.

해당 작품은 이후엔 웹툰 반도 프리퀄 631로 통해 세계관을 확장했다.
이것은 부산행, 반도 사이의 공백을 메꾸는 스핀 오프 형식이다.

악당인 서상훈 대위가 어떻게 631 부대를 결성했는지.
이것에 대해 다루며 감독 연상호가 원안을 제공했다.

스튜디오 앤 뉴, 영화사 레드 피터 측이 제작한 3권 정도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