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끝장수사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지난 4월 2일에 개봉한 영화 끝장수사.
배성우, 정가람 등이 주연인 추적 액션 장르 영화입니다.
영화관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로 안착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인데요.
제작비가 100억 원 안팎인 중형급 예산의 영화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 왕사남,
그 뒤를 바짝 뒤쫓는 2위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 영화들이 치열하게 공방을 주고받는 중인데요.
그럼에도 그 속에서 수사물이란 장르로 틈새를 공략 중인 걸로 보입니다.
또한 배우들의 재미있는 연기 덕분에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향후 입소문을 통한 장기 흥행 여부가 손익분기점 달성으로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이번 글에선 관련해서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에 대해 정리해 봤습니다.
끝장수사 제작비
- 순제작비: 약 70억 원 정도다.
- 총제작비: 약 100억 원 정도다.
끝장수사 손익분기점
- 약 185만 ~ 200만 명이다.
이 영화의 경우 제작비 자체는 100억 원 미만이라서 중형급 예산에 속한다.
이에 손익분기점인 185만 명까지 가려면 주말 관객 숫자 확보,
입소문을 통한 장기 흥행이 관건일 걸로 보인다.
현재 출발 자체는 순조로운 편이다.
이에 실람관객들의 평점에 따라 향후 흥행이 갈릴 걸로 예상된다.
정보
개봉일: 2026년 4월 2일이다.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다.
장르: 범죄, 액션, 코미디이다.
국가: 한국이다.
러닝 타임: 87분이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작사: 청년 필름
제작진
감독 & 각본: 박철환
주연 배우
배성우 (재혁) / 정가람 (중호)
그 밖에 이솜, 조한철, 윤경호 등이다.
이 작품의 경우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전.
이곳에서 대상을 수상한 감독 박철환.
그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알려졌다.
박 감독은 앞서 그리드, 지배종 등에서 연출력을 발휘했다.
내용
이 얘기는 일본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참조해서 만든 얘기라고 한다.
시골로 좌천된 베테랑 형사,
학벌, 외모, 재산 등을 갖춘 잘나가는 신입 형사.
이들의 공조 수사가 주된 내용이다.
시골 교회 헌금함에서 약 5만 원 정도를 훔친 절도범.
그가 사실 강남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밝혀진다.
이에 수상함을 느끼고 서울로 출장을 떠난다.
재혁과 중호는 강남 경찰서 엘리트 팀장인 민호.
그의 미덥지 않은 공조에 굴하지 않고 진범을 수사한다.
그런데 티격태격하다가 어느새 정이 든다.
그러면서 어디선가 본 듯한 전개가 돋보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다른 느낌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