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 실사 영화 개봉일·배우 캐스팅 정리
모아나 실사 영화 개봉일·배우 캐스팅 정리
전 세계적으로 10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
이 영화가 이번에 실사판으로 돌아옵니다.
이번 실사판은 원작 애니메이션 개봉 10주년 기념으로 제작됐는데요.
단순하게 재현하는 수준을 넘어섰네요!
실제로 남태평양의 광활한 풍경,
생동감이 넘치는 액션을 예고하는 중입니다.
가장 큰 화제는 단연 캐스팅이죠!
드웨인 존슨이 직접 근육질의 마우이로 변신합니다.
그리고 모아나 역할로는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신예 배우.
캐서린 라가아이아가 맡았습니다.
높은 싱크로율 덕분에 팬들의 기대감을 벌써부터 높이고 있는데요.
원작의 감동을 실사판으로 이어갈 모아나 실사 영화.
관련해서 정확한 개봉일,
주요 배우 라인업을 정리해 봤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
이 작품은 여태껏 국내에서 총 2개의 시리즈로 개봉이 됐었다.
무려 누적 관객수 586만 명을 동원했다.
이번에 적는 내용은 해당 작품을 실사화 한 것에 대한 내용이다.
이번에 공개된 모아나 메인 포스터.
여기엔 모아나, 마우이, 푸아, 헤이헤이 등 개성 넘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모아나 실사 영화 개봉일
이 작품은 오는 2026년 7월에 개봉한다.
북미 기준으로는 7월 10일이다.
이는 2026년 원작 애니메이션 10주년이다.
다만 한국의 경우 제대로 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
모아나 실사 영화 배우 캐스팅
모아나 역할은 캐서린 라가아이아가 맡았다.
그녀는 실제 남태평양 혈통의 신예 배우라고 한다.
나이는 19세다.
사모아 혈통이다.
실제 섬 공동체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다.
또한 원작 캐릭터와 놀랍게 닮아서 화제다.
마우이 역할은 드웨인 존슨이 맡았다.
그는 목소리 연기에 이어 직접 몸으로 마우이를 연기한다.
무슨 말이냐면 애니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그런데 이번에 실사판에선 직접 배우로 출연한다.
또한 제작자도 참여한 걸로 알려졌다.
투이 족장은 존 투이 맡았다.
모아나의 아버지 역할이다.
그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 배틀쉽 등에 출연했다.
뉴질랜드 출신 배우다.
시나 역할은 프랭키 애덤스가 맡았다.
모아나의 어머니 역할이다.
그녀는 드라마 익스팬스로 잘 알려졌다.
사모아계 뉴질랜드 배우다.
탈라 할머니는 리나 오언이 맡았다.
그녀는 모아나의 정신적 지주다.
또한 스타워즈: 에피소드 2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
베테랑 배우다.
제작진
감독: 토머스 케일 (뮤지컬 영화 해밀턴 연출)
또한 원작 모아나 목소리 배우 아우이 크라발호.
그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드웨인 존슨의 경우 cg가 아닌 실제 모습을 구현한다.
정보
개봉일: 2026년 7월 한국 기준.
장르: 모험, 액션
국가: 미국
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