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뜻과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리바운드 뜻과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포기하는 순간 경기는 끝나는 거야."

부산 중앙고 농구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리바운드가 2026년 4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다시 스크린으로 상영이 됩니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평단의 극찬,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기록했죠.
그런데 약 160만 명 정도의 손익분기점을 넘어서진 못했습니다.

순제작비 약 70억 원, 마케팅 비용 포함 총 제작비 약 100억 원이 투입됐죠.
그만큼 이번에 재개봉을 하는 리바운드에 역주행 성공 여부가 관건이네요.

특히 최근 감독 장항준의 신작 흥행, 무대 인사 연이어 매진,
주연 배우들의 눈부신 활약도 더해지면서 이번의 재개봉.

이것은 단순한 상영을 넘어서 진정한 의미의 리바운드가 될 걸로 보입니다.

오늘 리바운드의 뜻, 제작비, 손익분기점, 재개봉 날짜 등을 정리해 봤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리바운드 뜻


농구 용어로 슛을 던졌지만 골이 들어가지 않고 림 (골대) 혹은 백보드에 튕겨 나온 공을 다시 잡는 것이다.

이 단어는 농구에서 상당히 비중이 있는 걸로 알려졌다.
리바운드를 제압한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이런 유명한 격언이 있어서 그렇다.
슛에 실패를 해도 다시 공을 붙잡으면 내 팀에 2번째 기회가 생겨서 그렇다.

리바운드 제작비


순제작비는 약 70억 원, 총 제작비는 약 100억 원 정도다.

리바운드 손익분기점


약 160만 ~ 180만 명 정도다.

소개

농구선수 출신의 공익 근무요원 양현.
그는 해제 위기에 놓인 부산 중앙고 농구부.
이곳의 신임 코치로 발탁이 된다.
다만 전국 대회에서의 첫 경기 상대.
그건 바로 고교 농구 최강자인 용산고였다.
팀워크가 무너진 중앙고는 몰수패란 치욕적인 결과를 낳는다.
학교는 농구부 해체까지 논의하게 된다.
양형은 MVP까지 오른 고교 시절을 떠올린다.
이에 다시 선수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주목을 받던 천재 선수였지만 슬럼프에 빠진 가드인 기범.
부상으로 인해 꿈을 접은 올라운더 스몰 포워드인 규혁.
점프력만 좋은 축구선수 출신 괴력 센터인 순규.
길거리 농구만 했던 파워 포워드 강호.
농구 경력 7년차인데 만년 벤치 식스맨인 재윤.
농구 열정만 만렙인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약한 단체지만 신임 코치,
6명의 선수가 지난 2012년 전국 고교 농구 대회에서 쓴 8일 동안의 기적.
모두 불가능이라고 말을 할 때 이들은 리바운드란 또 다른 기회를 붙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