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퍼스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호퍼스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2026년 디즈니, 픽사의 야심찬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의 제작비, 손익분기점에 대해 정리해 봤습니다.
픽사라고 하면 애니메이션 특화된 명가로 알려졌죠?
호퍼스 순수 제작비는 약 1억 5,000만 달러입니다.
이는 한화로 약 2,000억 원 정도로 책정된 가격입니다.
다만 이는 과거 2억 달러를 상회하던 엘리멘탈.
그리고 인사이드 아웃 2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적죠?
그 이유는 효율적인 비용 관리가 이뤄져서 그렇다고 하네요.
그러면 해당 작품의 손익분기점은 또 얼마일까?
그것에 관해선 아래 적어뒀으니 확인해 보세요!
현재 3월 초에 개봉한 뒤 북미, 글로벌 시장 등에서 독특한 설정.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로 호평을 받으며 순항 중인 이 영화.
과연 픽사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즉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안정적인 수익권에 진입이 가능할지?
이것에 대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는 지금이기도 합니다.
호퍼스 제작비
약 1억 5,000만 달러, 한화 기준 약 2,000억 원으로 전해진다.
이번 작품의 경우 보통 이전의 픽사 작품들에 비해선 적다.
보통 2억 달러 정도인데 이번엔 스타일리시한 애니메이션 기법.
이를 통해 비용을 다소 낮춘 걸로 분석됐다.
호퍼스 손익분기점
3억 7,500만 달러 이상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선 마케팅 비용을 고려할 때 극장 매출.
이것으로만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위해선 저 정도의 수익을 올려야 할 것으로 본다.
관객수
26년 3월 26일 기준으로 66만 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다.
2026년 3월 중순인 현재 시점 기준으로 해당 작품은 약 2억 4,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디즈니와 픽사 신장 장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보
개봉일: 2026년 3월 4일
등급: 전체 관람가
장르: 애니메이션, SF, 어드벤처
국가: 미국
러닝타임: 104분
제작사: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소개
비버모드 ON! 좋아, 자연스러웠어!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소녀 메이블.
그녀는 할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연못.
이곳이 사라질 위기에 놓이자 이것을 지키려고 한다.
그것을 위한 방법을 찾으려고 고군분투한다.
어느 날,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으로 옮기는 혁신적인 기술.
그녀는 호핑이란 기술을 우연히 체험하게 된다.
그녀는 로봇 비버로 호핑한다.
그렇게 동물 세계로 잠입하게 된다.
그곳에서 열정적인 포유류의 왕 조지.
그리고 그를 비롯해 다양한 개성을 지닌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그녀는 연못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모두가 깜짝 놀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친다.
올해 가장 사랑스러운 애니멀 어드벤처가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