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일본 애니 극장판 국내 흥행 TOP10 순위 총정리
역대 일본 애니 극장판 국내 흥행 TOP10 순위 총정리
최근 몇 년 사이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이게 국내 영화 시장에서 눈에 띄는 흥행 성과를 기록하기 시작했죠?
덕분에 오타쿠 소리를 듣던 이들이 눈치 보이지 않게 하나의 메인 장르로 자리 잡았습니다.
과거엔 이런 장르가 실제로 일부 마니아층 중심의 내용으로 여겨졌죠?
하지만 그건 과거의 얘기일 뿐.
지금 들어선 수백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게 됐습니다.
이렇듯 대형 흥행작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게 된 거죠!
특히 스즈메의 문단속, 더 퍼스트 슬램덩크, 귀멸의 칼날 극장판 시리즈.
이들이 국내 박스오피스 판도를 바꿨다고 할 정도입니다.
이번 글에선 2026년 기준.
한국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그중에서 TOP10을 정리해 봤어요!
단순한 순위 나열을 넘어서 작품별 흥행 규모도 함께 적어 봤습니다.
역대 일본 애니 극장판 국내 흥행 TOP10 순위 총정리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 약 574만 명 / 2025
스즈메의 문단속 - 약 559만 명 / 2023
더 퍼스트 슬램덩크 - 약 501만 명 / 2023
너의 이름은 - 약 397만 명 / 2017
체인소맨: 레제편 - 약 345만 명 / 2025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약 301만 명 / 2004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 약 218만 명 / 202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약 216만 명 / 2002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약 200만 명 / 2023
벼랑 위의 포뇨 - 약 151만 명 / 2008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이 작품은 일본 애니 최초로 연간 박스오피스 1위까지 기록했다.
그전에는 스즈메의 문단속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던 걸로 전해진다.
최다 등재 연도의 경우 2023년으로 3 작품이다.
최다 등재 제작사의 경우 지브리가 4 작품 차지했다.
최다 등재 감독 역시 미야자키 하야오가 4 작품을 차지했다.
500만 명을 넘어선 건 총 3 작품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스즈메의 문단속
더 퍼스트 슬램덩크
300만 명을 넘어선 건 총 3 작품이다.
너의 이름은
체인소맨: 레제편
하울의 움직이는 성
200만 명을 넘어선 건 총 3 작품이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벼랑 위의 포뇨
참고로 이건 국내 흥행 기준이다.
그래서 해외, 일본 등을 합산하면 차트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