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TOP5 총정리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TOP5 총정리
5위는 베테랑 1341만 4649명이다.
4위 국제시장은 1426만 9317명이다.
3위 신과 함께 - 죄와 벌은 1441만 4658명이다.
2위 극한직업은 1626만 명이다.
1위 명량은 1721만 명이다.
지금은 2위 왕과 사는 남자가 됐다.
이에 극한직업이 3위로 밀려났다.
영화 왕사남은 천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어서 현재 1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왕사남 현재 관객 수는 얼마
3월 16일 기준 1346만 명을 넘어섰다.
관련해서 흥행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미 범죄도시4, 변호인 기록을 넘어섰다.
범죄도시4: 1150만 2928명
변호인: 1137만 5399명
또한 신과 함께 - 인과 연, 광해 - 왕이 된 남자의 기록도 뛰어넘었다.
신과 함께 - 인과 연: 1227만 8010명
광해 - 왕이 된 남자: 1232만 4062명
앞서 말한 대로 1300만 관객 숫자를 넘어섰다.
한편 6주차에 들어섰지만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
10만 명대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입소문을 통한 흥행을 기대했다.
하지만 가족 관객이 빠진 평일엔 1만 1332명을 동원했다.
결론적으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최종 스코어는?
대부분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4월 말까지라고 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 전까진 별다른 경쟁작이 없을 것으로 예측한다.
그 밖에 한국 영화는 살목지, 베를린 국제영화제 출품작인 내 이름은 정도로 보인다.
살목지는 젊은 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김혜윤 주연의 호러물이다.
내 이름은은 정지영 감독과 엄혜란 주연의 작품이다.
외화는 라이언 고슬링인 주연인 프로젝트 메일헤리가 손꼽힌다.
하지만 아직도 왕사남의 화제성을 앞선 작품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이 유지될 경우 왕사남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5위 진입이 될 걸로 보인다.
왕사남 측 관계자는 이렇게 전했다.
"최종 스코어는 도저히 예측 불가능하다.
1300만 명까진 갈 걸로 보이는데 그 이후는 알 수가 없다."
한편 국내 개봉작 중에서 34번째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른 영화 왕사남.
현재 북미 지역에서도 흥행 기록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배급사인 쇼박스에 따르면 이렇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지난달 2월 13일.
미국에서 개봉하고 나서 북미 개봉 2주 시점.
범죄도시4의 북미 박스오피스 기록을 앞질렀다.
이 영화는 현재 미국, 캐나다 등 50개 도시에서 글로벌 관객을 마주하고 있다.
지난 9일 기준으로 매출은 179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서울의 봄, 극한 직업의 북미 성적을 뛰어넘었다.
또한 개봉 규모도 점차 확대될 예정이며 125개 관을 포함.
누적 150개 관에서 개봉한다.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로는 이례적인 상영 규모라고 한다.
북미의 배급사 측은 이렇게 전했다.
"지금 흥행 기세에 힘을 입어 매주 상영 지역을 확대하는 중이다.
북미 안에 한인이 지내는 주요 지역을 중심.
더 많은 관객이 영화를 볼 수 있게 극장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역대 한국 영화 관객수 TOP10 순위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