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조승연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제작비·손익분기점 정리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관객수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관객수는 3월 3일 기준 1.3만 명이다.
3월 25일 기준으로는 1.8만 명이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제작비
자세하게 알려지진 않았다.
슬라이드 스트럼 손익분기점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손익분기점은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독립, 쇼트 필름 특성상 1만 관객이 돌파한 건 이미 초기 목표를 달성한 걸로 보인다.
분량은 총 59분 정도다.
장르는 미스터리다.
페이스북에선 2만에서 4만 정도의 관객 이상을 목표로 하며 홍보하고 있다.
박세영 감독이 연출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해당 영화는 개봉한지 4일만에 관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우즈, 저스틴 민, 정회린 등이 출연했다.
우즈는 우진 역할을 맡았다.
저스틴 민은 저주받은 기타의 주인 남기 역할을 맡았다.
정회린은 우진의 누나 시은의 역할을 맡았다.
이 작품은 미스터리 장르 쇼트 필름 영화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가수 우즈가 직접 기획하고 주연을 맡았다.
덕분에 영화 프로젝트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실시간 예매 1만 장을 돌파해서 전체 예매율 4위에 오른 걸로 집계됐다.
그리고 무대인사, GV 릴레이 매진을 이어 나가며 절찬 상영을 시작했다.
영화는 앞서 말한 대로 박세영 감독이 연출했는데 그는 다섯 번째 흉추로 주목받았다.
이번 영화에선 각본, 연출, 촬영, 편집 등 다양한 파트를 맡은 걸로 전해진다.
여기에 우즈가 직접 원안을 작성하며 기획부터 전 과정을 맡아서 탄생한 프로젝트 형식의 영화다.
제목도 우즈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진의 인생을 기타 주법에 비유한 것이다.
전반적으로 평가를 보면 우즈의 첫 연기 시도치고는 괜찮은 평가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 평점은 9점 이상으로 높고 실관람객 평점 역시 8점 이상으로 선방하고 있다.
현재 개봉한지 2주도 안 돼서 정확하지는 않다.
다만 꾸준히 홍보도 하고 입소문을 타면 더 많은 관객을 끌어모을 수 있을 걸로 보인다.
우즈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개봉일은 언제